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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어렸을 때 여행을 하면은 옆자리에서 잠을 자면서 기대게 된다.

그러면 신경질을 낸다.  배가 고프다는 신호이다.


밥을 먹이고 나면, 배가 부르면 언제 신경질 냈냐고 하면서 낄낄대고 웃는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 가셨다.

그때 예수님은 얼마나 아팟을까?


아니 하늘 보좌 두고 세상에 내려오실 때 

얼마나 참담하셨을까?


오늘 말씀에 보니 

하나님의 평강이 예수님에게 가득하니 

십자가에서 고통을 이기셧고


하늘 보좌 두고 세상에 오신 참담함도 이기셧다.


내가 평강할 때 나에게 오는 작은 고통, 불편함을 감수 할 수 있다

그러나 나에게 평강이 없고, 나도 나 자신을 감당할 수 없을 때

작은 고통, 작은 불편함을 나는 견디지 못한다.


예수님은 평강이 얼마나 넘쳤으면

십자가에서 고통을 이기셨고

세상에서 머리둘 곳 없는 삶을 살수 있었을까?


나는 평강의 왕으로 오신 주님을 온전히 영접하는 성탄절이 되기를 원한다.


작은 고통에 신음하는 나

작은 불편함에 신경질 내는 나는 언제나 주님의 평강을 소유할수 있을까?


어렸을 때는 배만 채우면 됐다.

지금은 평강이 나를 채워줘야겠다.  


오늘도 하늘을 보면서 

평강의 그날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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